복면가왕 김기리 무슨 일이…"두려움 깼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6.05.16 07:17
수정 2016.05.16 07:18
입력 2016.05.16 07:17
수정 2016.05.16 07:18
복면가왕 김기리 등장이 화제인 가운데 출연 소감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백세인생'과 '파인 땡큐'가 조PD의 '친구여'를 열창하며 맞대결을 펼쳤다.
복면가왕 최초 랩 무대를 선보인 파인 땡큐의 노래실력에 연예인 판정단은 "지코 아니냐"며 극찬을 했고 기대감을 높였지만 '백세인생'에 아쉽게 패했다.
결국 가면을 벗은 '파인 땡큐'의 정체는 개그맨 김기리였고 그는 "나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깨진 것 같다. 무대에서 정말 즐거웠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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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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