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SKT "올해 존속법인 배당 총액, 전년 수준 집행…2분기 분기배당 시작"
입력 2021.05.11 17:23
수정 2021.05.11 17:23
윤풍영 SKT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1일 열린 올해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존속법인의 올해 배당은 분할과 무관하게 전년과 최대한 유사한 수준으로 집행하겠다"며"올 2분기 말부터 분기배당을 시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올해 1분기 말 배당은 4분기 말에 합산해 최대한 연간 기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이어 "투자 전문회사인 신설법인은 적극적인 기업공개(IPO) 등을 통해 기업가치를 정당하게 평가받을 것이다. 신설법인의 배당정책에 대해서는 이사회 구성이 완료된 이후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