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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플라자, ‘네이버페이’ 오프라인 결제 도입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입력 2020.11.02 08:53
수정 2020.11.02 08:53

ⓒAK플라자

AK플라자가 2일부터 백화점 전 점포와 AK& 2개 점포에 '네이버페이' 결제 서비스를 일괄 도입한다. 온라인몰이 아닌 백화점 매장에서 ‘네이버페이’ 결제가 가능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네이버페이는 3000만명 이상이 사용하는 국내 대표 간편결제 서비스로, 네이버 ID만 있으면 공인인증서, 보안카드 등 번거로운 인증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간단하게 결제할 수 있다.


오프라인 결제를 원하는 사용자는 ‘네이버앱’ 우측 상단의 ‘N Pay’ 버튼 또는 좌측 상단의 3선 메뉴를 클릭, 내 지갑 화면의 ‘결제하기’ 메뉴를 통해 생성된 QR코드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모든 오프라인 결제 사용자는 포인트 뽑기를 통해 랜덤으로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으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 서비스 추가 사용 여부에 따라 최대 4배까지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AK플라자는 ‘네이버페이’ 도입을 통해 선제적으로 간편 결제 시스템을 확대해 넓은 소비층을 끌어안겠다는 전략이다. ‘네이버페이’는 AK플라자 분당점, 수원점, 평택점, 원주점 백화점 전 점포와 AK& 홍대점, 기흥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AK플라자 관계자는 "코로나19 시대에 현금과 카드를 손으로 주고 받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간편 결제 서비스 도입으로 고객들의 쇼핑 편의성과 혜택을 제공하고자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도입 이유를 밝혔다.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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