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거기서" 옥타곤 걸 팔머, 탈의실 셀카
입력 2017.02.05 00:01
수정 2017.02.05 00:25
팔머 매혹적인 셀카. ⓒ브리트니 팔머 페이스북
'UFC 옥타곤 걸' 브리트니 팔머(미국)의 매혹적인 셀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팔머는 지난달 26일(한국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팔머가 탈의실에서 셀카 삼매경에 빠져 있다.
깊은 가슴골과 글래머 몸매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팔머는 미국 성인 잡지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으로 지난 2011년 UFC 옥타곤 링 걸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