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설현, 최고 시청률 기록한 결정적 장면
입력 2017.01.26 10:59
수정 2017.01.26 11:01
걸그룹 AOA 설현이 밥동무로 출연한 JTBC '한끼줍쇼'가 5%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JTBC
걸그룹 AOA 설현이 밥동무로 출연한 JTBC '한끼줍쇼'가 5%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6일 JTBC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한끼줍쇼' 15회 방송은 5.0%(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설현의 활약으로 분당 최고 시청률은 6.3%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AOA의 설현이 밥동무로 합류, 이경규 강호동과 함께 서래마을을 찾았다. 이들은 '서울 속의 프랑스'라 불리는 서래마을에서 프랑스인은 물론 국민배우 김수미와 우연히 마주치기도 했다.
세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한 부부의 집에서 저녁을 함께하게 됐다. 아들만 넷을 둔 부부는 저녁 준비를 돕는 설현의 살가운 모습에 "이런 딸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고, 설현 역시 "'한 끼 준 집'의 일일 딸이 되겠다"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인 6.3%를 나타냈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누군가에게 곁을 내준다는 것에 감동을 느낀다", "싹싹하고 예의 바른 설현 모습 보기 좋았다. 어른들이 좋아할 만하다"고 호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