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김가연 "결혼식 하객 360석 모두 지정석"
입력 2016.04.30 06:17
수정 2016.04.30 06:19
김가연. 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3' 김가연이 자신의 결혼식은 지정 좌석제라고 말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의 '신랑입장' 특집에서는 배우 김가연이 출연해 “결혼식은 지정좌석제”라고 밝혔다.
이날 임요환의 부인인 김가연은 딸 서령 양과 함께 특별 출연하여 "유재석이 사회를 본다는 소문이 퍼지니까 사돈의 팔촌까지 올 정도"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가연은 "실제로 내가 초대한 하객은 계속 서서 결혼식을 봐야 할 상황"이라며 "안 되겠다 싶어서 380석을 모두 지정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임요환은 "지정석은 알았는데 전부 다 그런 줄은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