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주국의 자존심을 지킨 송다빈의 환호 [나고야 AG 포토]
입력 2026.10.03 19:14
수정 2026.10.03 19:20
송다빈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급 결승전에서 중국 무원저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한 뒤 태극기를 들고 경기장을 돌고 있다.ⓒ연합뉴스
송다빈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급 결승전에서 중국 무원저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한 뒤 태극기를 들고 경기장을 돌고 있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