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9월 대출모집인 가계대출 접수 이틀 만에 마감
입력 2026.09.03 10:23
수정 2026.09.03 10:23
영업점 통한 대출은 가능
신한은행의 대출모집은을 통한 가계대출 한도가 이틀 만에 모두 소진됐다.ⓒ신한금융그룹
신한은행의 대출모집인을 통한 가계대출 접수가 이틀 만에 중단됐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난 1일 재개한 대출모집인 접수를 2일 오후 5시쯤 마감했다.
한 달 치 물량을 모두 소진했기 때문이다.
신한은행은 대출모집인을 통한 신규 대출 한도를 월별로 관리하고 있다. 해당 한도를 소진하면 월말까지 접수를 중단한다.
이에 따라 대출모집인 접수는 10월 1일 재개된다. 영업점 방문을 통한 신규 대출은 가능하다.
앞서 7월분은 8일께 마감됐고, 8월분은 7월 27일부터 접수해 이튿날 마감되는 등 대출모집인 한도 소진 속도는 점차 빨라지는 분위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