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더 레드' 제작진, 힘차게 파이팅
입력 2026.08.26 12:12
수정 2026.08.26 12:13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구교환, 신승호, 김시아, 강기영, 백종열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구교환, 신승호, 김시아, 강기영, 백종열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