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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우지원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 등극 후 10대 시절 영상 소환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8.24 11:51
수정 2026.08.24 11:52

미스 서울 경기 인천 선발 대회에서 선(善) 차지 후 본선 무대 올라

'내 새끼의 연애2'서 활약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진을 차지한 가운데, 과거 영상이 소환되고 있다.


우서윤은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 대회에서 진(眞)으로 선발됐다. 2026 미스 서울 경기 인천 선발 대회에서 선(善)을 차지한 후, 본선 무대에서 진 왕관을 들어올린 것이다.



ⓒ우서윤 SNS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다.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로, 아빠 우지원과 함께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tvN 예능 '둥지탈출3' 등에도 출연한 바 있다. 지난 2월에는 tvN STORY, E채널 예능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로 시청자들을 만났었다.


일각에서는 과거 영상 속 모습을 바탕으로 성형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성형 수술 자체는 문제가 아니지만, 성형 수술 후 미인대회에 참가하는 것은 대회의 취지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나왔다. 다만 사춘기 시절 영상을 재소환해 무분별한 추측을 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는 의견도 이어진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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