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엔시티 위시 뜬다" NOL FESTIVAL 최종 라인업 공개
입력 2026.08.14 10:30
수정 2026.08.14 10:30
ⓒ놀유니버스
놀유니버스가 NOL FESTIVAL(NOL 페스티벌)의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NOL FESTIVAL은 아이브(IVE), 엔시티 위시(NCT WISH), 코르티스(CORTIS) 그리고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를 마지막으로 최종 라인업을 확정했다.
앞서 공개된 지오디(god), 김준수, 빈지노, 알렌 워커(Alan Walker), 돈디아블로(Don Diablo) 등과 함께 K-팝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로써 NOL FESTIVAL은 K팝, 슈퍼라이브, EDM 등 3개 스테이지의 모든 출연진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마련했다.
먼저 오는 31일까지 ‘패스트트랙’ 이벤트를 선보인다.
별도 이벤트 페이지에서 희망 스테이지를 선택한 고객을 대상으로 8월 한 달간 누적 구매 및 이용 실적을 집계해 스테이지별 상위 200명(총 1천 명)을 선정한다.
당첨자에게는 1인 2매 입장권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다음달 7일 발표한다.
이와 함께 다음달 6일까지 '덕메(덕질메이트)랑 놀페에서 놀 사람 모집' 이벤트도 운영한다.
참가자는 본인을 포함해 함께 축제를 즐기고 싶은 동행 최대 4인을 구성한 뒤 희망 관람 날짜와 스테이지, NOL FESTIVAL에 가고 싶은 이유를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10개 팀에게 초대권을 증정한다.
NOL FESTIVAL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K-팝, 슈퍼라이브, EDM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3개 스테이지와 함께 팬 참여형 프로그램, 브랜드 체험존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올가을 대표 음악 축제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최종 라인업 공개를 통해 NOL FESTIVAL의 윤곽을 모두 완성했다”며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무대와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에게 차별화된 축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