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판타지오와 재계약 체결… “동행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
입력 2026.08.04 10:43
수정 2026.08.04 10:43
배우 강예원이 현 소속사 판타지오와 동행을 이어간다.
판타지오는 4일 “강예원과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라며 “강예원과 동행을 이어갈 수 있게 돼 기쁘다. 강예원이 가진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예원ⓒ판타지오
재계약 소식과 함께 공개된 강예원의 새 프로필에는 그의 다양한 매력이 담겼다. 블랙 민소매 의상에 내추럴한 헤어스타일로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밝은 의상에 긴 웨이브로 차분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강예원은 영화 ‘해운대’, ‘하모니’, ‘헬로우 고스트’, ‘퀵’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드라마 ‘나쁜 녀석들’, ‘백희가 돌아왔다’, ‘죽어야 사는 남자’ 등 여러 장르를 소화하며 개성 강한 활약을 펼쳐왔다.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 출연을 확정 짓고,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대중들과 소통하기도 한다. 채널 ‘광예원’에서 그는 뮤지, 유희관, 이상준 등 다양한 게스트를 초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어머니와 함께 결정사를 방문하는 등 소탈한 면모로 시청자들에게 가깝게 다가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