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압구정 한양아파트서 불…인명 피해 없어
입력 2026.07.21 13:30
수정 2026.07.21 13:30
화재 20분 만에 초진…주민 20여명 대피
인근 도로 혼잡…당국, 완진 후 화재 원인 조사 예정
119 소방차 ⓒ연합뉴스
서울 강남구 압구정 한양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주민들은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7분쯤 강남구 압구정 한양아파트 한 세대에서 불이 났다.
화재 20분 만인 오전 10시47분쯤 초진이 완료됐고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 과정에서 주민 20여명이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인근 도로의 교통이 혼잡을 빚고 있다.
소방 당국은 화재를 완전히 진압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