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127, 현 멤버 7인 전원 SM과 재계약…“활동 전폭 지원”
입력 2026.07.15 10:29
수정 2026.07.15 10:29
그룹 엔시티 127(NCT 127)이 SM엔터테인먼트와 동행을 이어간다.
엔시티 127 ⓒ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는 15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이 그간 쌓아온 굳건한 팀워크와 당사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엔시티 127로서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계약에는 현재 엔시티 127을 구성하고 있는 멤버 7명이 모두 참여했다. 엔시티 127은 멤버 마크가 지난 4월 SM과의 전속계약을 마치고 엔시티 활동을 종료하면서 7인 체제로 개편됐다.
SM은 “엔시티 127은 2016년 7월 7일 데뷔 이후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팬들의 뜨거운 지지와 사랑 속에서 케이팝(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며 “그 여정을 함께해준 멤버들과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엔시티 127은 2016년 ‘소방차’로 데뷔한 뒤 ‘무한적아’, ‘체리 밤’(Cherry Bomb), ‘영웅’, ‘질주’, ‘삐그덕’ 등의 곡을 선보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