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첫 날…원·달러 환율 1530원선 등락
입력 2026.07.06 09:57
수정 2026.07.06 09:57
24시간 외환시장 개장 첫날인 6일 9시 이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연합뉴스
외환시장이 24시간 거래 체제로 바뀐 가운데 원·달러 환율이 오전 9시 55분경 1530원 선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
6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5분경 원·달러 환율은 1529.9원을 기록 중이다.
새벽 6시 첫 거래 당시 1527.60원이었던 환율은 이후 완만한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