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엘리트 엘리트학생복, 대세 ‘리센느’와 ‘나우즈’ 모델 발탁
입력 2026.07.03 14:25
수정 2026.07.03 14:25
ⓒ형지엘리트
형지엘리트의 교복 브랜드 엘리트학생복이 대세 걸그룹 ‘리센느(RESCENE)’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속 모델로서 인연을 이어가는 한편, 글로벌 루키 보이그룹 ‘나우즈(NOWZ)’를 신규 모델로 발탁했다고 3일 밝혔다.
형지엘리트는 리센느와 나우즈가 가진 밝고 유쾌한 에너지와 스포티한 감성이 엘리트학생복이 추구하는 ‘THE 편한 교복’이라는 브랜드 지향점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으로 두 그룹의 다채로운 매력을 앞세워 소비자들에게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가면서 엘리트학생복만의 차별화된 편안함과 기능성을 알리겠다는 전략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엘리트학생복의 얼굴이 된 리센느는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지난 4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런어웨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최근 멤버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콘텐츠가 SNS에서 화제를 일으키며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 중이다.
이달에는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컴백을 예고해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규 모델로 발탁된 나우즈는 스포티한 감성과 자신감 넘치는 당당한 팀 컬러가 돋보이는 그룹이다. 올해 중국 왕이윈뮤직 협업 음원 발매, 일본 첫 EP 발매 및 팬 콘서트 개최, ‘한터뮤직어워즈’ 2년 연속 블루밍 스타상 및 ‘ASEA 2026’ 핫트렌드상 수상 등 국내외를 넘나들며 글로벌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자작곡 발표 등 실력파 면모를 입증한 나우즈는 향후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그룹이다.
두 그룹 모두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과 일본 등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최근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는 엘리트학생복의 해외 행보와도 맞물려 시너지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형지엘리트 관계자는 “가장 핫한 걸그룹 리센느의 유쾌함과 최고 루키 나우즈의 엑티브한 매력이 결합해 엘리트학생복의 ‘THE 편한 교복’ 이미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변화하는 교복 트렌드에 맞춰 편안함을 강조한 라인업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는 한편,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형지엘리트는 뛰어난 품질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제34회 K-스타일 대상’ 시상식에서 유니폼 부문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중국 학생복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올해는 국내 업체 중 처음으로 일본에 진출해 ‘교토국제중고등학교’에 이어 ‘오사카금강 인터내셔널스쿨’과도 교복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