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야구장서 즐기는 얼먹 디저트"…노브랜드버거, '랜더슈' 출시

김찬주 기자 (chan7200@dailian.co.kr)
입력 2026.07.02 09:20
수정 2026.07.02 09:20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노브랜드버거가 여름철 야구장에서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신메뉴 '랜더슈'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랜더슈는 바삭한 슈 안에 크림을 채워 얼린 아이스 슈 디저트로, 오는 3일부터 SSG랜더스필드점에서 판매된다.


회사는 이번 신제품 출시 배경에 대해 최근 프로야구 인기가 높아지면서, 야구장 전용 메뉴의 인기도 함께 높아지는 분위기라고 분석했다.


앞서 노브랜드버거는 지난 4월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SSG랜더스필드점에서 '랜더스무디'를 선보인 바 있다.


가성비 가격인 2900원에 냉동 과일을 즉석에서 선택, 갈아 마시는 재미를 통해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2만 잔을 돌파했다.


노브랜드버거 관계자는 "야구팬들이 경기 관람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전용 메뉴와 혜택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브랜드버거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랜더슈'를 구매한 고객 선착순 3000명에게 지놈앤컴퍼니의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UIQ)의 쿨링 샘플 키트를 무료로 증정한다.


샘플 키트는 유이크의 쿨링패드를 비롯해 워터프루프 선크림, 올인원 앰플 클렌저로 구성됐다.

김찬주 기자 (chan720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