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전통시장 특화 '시장愛 온' 체크카드 출시…최대 15% 할인
입력 2026.06.29 16:37
수정 2026.06.29 16:38
대형마트·슈퍼마켓·카페 등 에서도 5% 할인
전월 실적 따라 월 6000원~최대 2만원 헤택
새마을금고가 전통시장과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할인 혜택을 담은 체크카드를 출시했다.ⓒ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가 전통시장과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할인 혜택을 담은 체크카드를 선보인다.
새마을금고는 전통시장 할인에 특화된 '시장愛 온'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카드는 전통시장을 비롯해 전국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나들가게, 친환경 식료품점 등에서 이용 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형마트(이마트 등), 슈퍼마켓(롯데슈퍼 등), 디저트(파리바게트 등) 및 커피전문점(투썸플레이스 등) 등에서도 5% 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통합 할인 한도는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월 6000원부터 최대 2만원까지다.
신규 발급 회원은 발급월을 포함해 2개월 동안 전월 이용실적과 관계없이 월 6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시장愛 온' 체크카드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지역 소상공인 지원, 회원 혜택 강화를 위해 기획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밀착형 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회원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새마을금고 MG카드 홈페이지와 가까운 새마을금고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