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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복당 임박? [데일리안 1분뉴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입력 2026.06.29 11:01
수정 2026.06.29 11:02

빠르게 훑어보는 이시각 주요 뉴스

한동훈 무소속 의원ⓒ연합뉴스


▲ 李대통령, 오늘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삼성·SK 지방투자 발표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직접 주재합니다. '회복을 넘어 대도약으로, 초격차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등 3대 분야에 걸친 기업들의 투자 계획과 정부 지원 방안이 한꺼번에 공개되는 자리입니다.


▲ 한동훈, 국민의힘 복당 임박했나?…韓 "절차만 남았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민의힘 복당 문제에 대해 "제가 돌아가는 방향은 절차만 남은 게 아닌가 싶다"고 밝혔습니다. 복당 열쇠는 장동혁 지도부가 쥐고 있지만, 사퇴 압박이 거세지면서 곧 체제가 무너질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 정점식, 원구성 협상 보이콧 선언…"새로운 제안 없으면 협상 없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의 새로운 제안이 없다면, 굳이 여당 원내지도부와 따로 만날 생각 없다. 이제 더 이상 만남을 위한 만남, 협상을 위한 협상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 정청래 때리는 송영길…"鄭이 민주당 적통? 노무현과 등져서 장례식도 참석 못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출마가 유력한 송영길 의원이 당권 경쟁자인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해 "김민석 국무총리를 공격하려고 '노무현 적통' 이런 걸 따지면 다른 분은 몰라도 적어도 정 전 대표는 그렇게 할 수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 전 대표가 본인을 "노무현 키즈"라며 민주당의 정통성을 띈 후보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반박한 것입니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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