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육포깡, 출시 1주 만에 100만봉 팔렸다
입력 2026.06.22 10:50
수정 2026.06.22 10:50
ⓒ농심
지난 8일 농심이 출시한 신제품 '육포깡'이 출시 1주 만에 100만 봉 판매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는 현재 일부 유통점에 벌어지는 품귀현상 탓에 생산 라인 확대를 통해 늘어나는 수요에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육포깡은 지난 2024년 소비자들과 진행한 '크리에이티브 워크숍'에서 제안된 '육포 스낵' 아이디어가 제품 개발로 이어진 소비자 아이디어 바탕의 신제품이다.
농심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미식 경험을 넓히기 위해 스낵 시장의 외연을 확장하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