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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한강리틀야구단, '제 6회 태백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준우승

전기연 기자 (kiyeoun01@dailian.co.kr)
입력 2026.06.19 16:47
수정 2026.06.19 16:54

공수 겸장 활약한 이재휘 선수, 우수선수상 영예

조지호 선수 타격 2관왕…김의선 감독 우수감독상

남양주한강리틀야구단은 '제 6회 태백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남양주한강리틀야구단은 지난 9일 태백스포츠파크 A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개인 부문에서도 수상자를 다수 배출했다.


이재휘 선수가 지난 9일 태백스포츠파크 A구장에서 열린 '제 6회 태백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시상식에서 상을 받고 있다.ⓒ제 6회 태백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제공

이재휘 선수는 대회 기간 공수 양면에서 활약해 '우수선수상'을 수상했으며 조지호 선수는 '홈런상'과 '타격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김의선 감독은 팀을 준우승으로 이끈 지도력을 인정받아 '우수감독상'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시상식은 이정혁 강원일보 지사장과 김상욱 태백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남양주한강리틀야구단은 이번 대회 준우승을 통해 경쟁력을 확인한 만큼 향후 각종 대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전기연 기자 (kiyeoun0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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