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국가유공자 취업 지원 공로 인정…장관 감사패 수상
입력 2026.06.18 09:15
수정 2026.06.18 09:15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8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등 취업지원대상자의 고용안정과 취업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 채용 확대에 힘써온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고용안정과 취업 지원 성과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를 받았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등 취업지원대상자의 고용안정과 취업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국가보훈부가 주관하는 ‘호국보훈의 달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및 대외유공인사 포상’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가스안전공사는 지난해 채용 과정에서 보훈 제한경쟁채용과 권역별 보훈특별고용 등을 운영하며 보훈대상자 채용 확대에 힘썼다. 이를 통해 보훈 의무고용률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충북북부보훈지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우수 보훈 인재를 발굴하고 취업으로 연계하는 맞춤형 지원도 강화해 왔다.
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과 그 가족을 위한 고용 이행 공로로 장관 감사패를 받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