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강술래, 한국외식경영학회 ‘외식경영대상’ 수상
입력 2026.06.16 21:44
수정 2026.06.16 21:44
ⓒ전한
강강술래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전한이 사단법인 한국외식경영학회가 주관한 '2026 공동춘계학술대회'에서 외식경영대상 경영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6일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미식관광 개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한국외식경영학회와 한국관광진흥원이 공동 주관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등이 후원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주식회사 전한 노상환 대표는 외식산업 발전과 경영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외식경영대상’ 경영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외식경영학회는 “탁월한 경영 능력과 끊임없는 혁신으로 외식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1989년 창립한 강강술래는 서울·경기 지역 직영 매장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대표 외식 브랜드로, 품질 중심의 운영 시스템과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왔다.
최근에는 외식과 문화, 여가를 결합한 복합 외식문화 공간 운영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을 통해 외식산업의 새로운 가치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주식회사 전한 노상환 대표는 “이번 수상은 고객 여러분의 성원과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외식산업 발전과 고객 가치 향상을 위한 혁신을 지속하며 대한민국 외식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강술래는 외식경영대상 수상을 기념해 7월 중 강강술래 포장세트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표 포장상품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