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L, 연중 최대 여행ㆍ여가 캠페인 ‘NOLDAY’ 개막
입력 2026.06.15 11:05
수정 2026.06.15 11:05
첫 주 국내여행 ‘럭셔리 휴가’ 테마 기획전
인기 인플루언서 픽 숙소 최대 81% 특가
ⓒ놀유니버스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이 국내외 여행과 공연 ㆍ전시를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수요 선점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NOL이 오늘(15일) 오전 10시부터 연중 최대 규모 여행ㆍ여가 캠페인 ‘NOLDAY(놀데이)’를 시작한다. NOLDAY는 국내외 항공ㆍ숙소ㆍ투어&액티비티부터 공연ㆍ전시 티켓까지 모든 카테고리를 총망라한 NOL만의 대표 축제다. 오는 8월 17일(월)까지 9주간 진행되며 매주 새로운 테마와 혜택을 공개한다.
NOLDAY 첫 주 국내여행 테마는 ‘럭셔리 휴가’다. 인기 인플루언서가 추천하는 프리미엄 숙소를 최대 81% 인하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6월 말까지 사용 가능한 최대 20만 원 상당의 쿠폰팩과 최대 70% 할인이 적용된 더블업 혜택을 선보인다.
해외여행 부문은 ‘항공권 NOLDAY’를 주제로 운영한다. 매일 오전 10시마다 국제선 10%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하고, 이달 21일(일)까지 제주항공과 파라타항공 기간 한정 특별 요금도 운영한다.
또한 총 69만 원 규모의 쿠폰팩을 마련했으며, 매일 오전 10시 일본ㆍ중국ㆍ대만ㆍ동남아 등 인기 노선에 적용 가능한 5% 할인 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또한 NOL Pick 코너를 통해 NOL이 엄선한 해외숙소를 특가에 선보이고 추가로 최대 7%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무더위를 피해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ㆍ예술 혜택도 풍성하다. 먼저 NOL 플랫폼에서 티켓을 처음 예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천 원 웰컴 쿠폰을 지급한다.
매일 오전 10시에는 총 1만 1천 원 상당의 4종 할인 쿠폰팩을 선착순 제공한다. 연극, 뮤지컬, 전시, 클래식ㆍ무용 등 전국 주요 공연 티켓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도심 속 휴가를 즐길 수 있는 공연 콘텐츠도 함께 소개한다.
참여형 이벤트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먼저 ‘위클리 NOL 퀴즈’를 운영하며 매주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5천 NOL 포인트를, 1명에게는 100만 NOL 포인트를 증정한다. 매일 진행되는 ‘NOL 드로우’에서는 여행ㆍ여가 관련 다양한 상품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조미선 놀유니버스 마케팅그룹장은 “이번 NOLDAY 캠페인은 올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고객들이 국내외 여행부터 티켓까지 모든 여가를 가장 합리적이고 즐겁게 누릴 수 있도록 역대급 스케일로 기획했다“며 “매주 새로운 테마와 콘텐츠를 선보여 고객들이 여행과 여가를 계획하는 과정에서도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