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스컴바인, 일본 니가타현과 단독 여행 기획전 전개
입력 2026.06.02 14:30
수정 2026.06.02 14:30
ⓒ호텔스컴바인
글로벌 호텔 검색 플랫폼 호텔스컴바인이 일본 니가타현과 손잡고 올여름 색다른 일본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단독 프로모션과 풍성한 경품 이벤트를 전개한다.
일본 니가타는 공항에서 리무진 버스로 시내 중심부까지 단 25분여 만에 이동할 수 있는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도시다.
특히 우수한 품질의 쌀과 로컬 사케, 초밥을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어 ‘미식 여행지’로 정평이 나 있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온천, 전통 공간이 어우러져 색다른 일본을 경험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특히 대한항공이 6월 1일부터 인천~니가타 노선을 기존 주 3회에서 주 7회(매일 1회)로 증편 운항함에 따라, 소도시 여행을 선호하는 여행객들의 일정 선택권이 대폭 확대됐다.
약 2시간의 짧은 비행시간과 매일 운항이라는 이점을 바탕으로, 니가타를 비롯한 인근 온천 및 힐링 관광지로의 접근성이 한층 강화되어 올여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호텔스컴바인은 니가타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보다 알뜰하고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
먼저, 오는 7월 1일까지 호텔스컴바인을 통해 라쿠텐 트래블의 일본 숙박 상품을 예약하고 투숙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역대 최대 할인율인 25%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결제 단계에서 전용 할인 코드를 입력하면 혜택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여행객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니가타의 주요 명소와 엄선된 숙소 리스트도 공개했다.
대표적인 명소로는 ▲로컬 사케를 시음할 수 있는 ‘폰슈칸 니가타’ ▲전통 양조장 ‘시라타키 주조’ ▲일본 전통 정원을 품은 ‘구 사이토가 별저’ ▲환상적인 수면 거울 경관으로 유명한 예술 스폿 ‘키요츠쿄 계곡 터널’ 등이 소개됐다.
이외에도 ‘아파 호텔 & 리조트 니가타 에키마에 오도리’, ‘호텔 글로벌 뷰 니가타’, ‘호텔 선루트 니가타’ 등 접근성, 품격, 가성비를 고루 갖춘 현지 추천 호텔들을 제안한다.
여행객들과의 소통을 위한 소셜 미디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오는 7월 1일(수)까지 호텔스컴바인 공식 인스타그램에 방문해 에메랄드빛 바다를 자랑하는 ‘사사가와나가레’와 사진 명소로 꼽히는 ‘키요츠쿄 계곡 터널’ 중 본인이 더 떠나고 싶은 여름휴가 선택지와 그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총 55명에게는 호텔스컴바인 여행 상품권 30만 원권을 포함해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최리아 호텔스컴바인 마케팅 상무는 “니가타는 신선한 미식과 고즈넉한 온천, 독창적인 예술 스폿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숨은 보석 같은 여행지”라며, “니가타현을 비롯한 일본 전 지역 25% 즉시 할인 혜택을 통해 올여름 더욱 특별하고 실속 있는 일본 여행을 계획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일본 니가타 여행 프로모션 및 추천 호텔, 인스타그램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호텔스컴바인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의 니가타 기획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