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일동·신읍·송우 잇는 총집결 유세 펼쳐
입력 2026.06.02 15:25
수정 2026.06.02 15:33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를 창출할 것”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전 10시 30분 일동터미널에서 총력 유세를 펼쳤다.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가운데)가 2일 신읍동에서 총력 유세를 펼치고 있다.ⓒ캠프 제공
백영현 후보는 이어 이날 오후에도 신읍사거리와 송우사거리에서 당중진과 도의원 후보, 시의원 후보,당원,지지자들이 총집결하는 총력 합동 유세를 벌였다.
이날 유세에서는 청년 댄스팀의 공연 등이 진행되며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백영현 후보는 김용태 의원과 일동면 5일장터부터 소흘읍까지 함께 유세하며 필승을 위한 의지를 다졌고 주요 공약과 정책 등을 유세 현장 시민들에게 집중적으로 알리는 등 전력을 다해 선거운동을 벌였다.
백 후보는 특히 이날 유세에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등의 성과를 소개하며 더 높은 교육도시 조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백영현 후보는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해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며 “청년들이 포천에서 일하고, 아이들이 꿈을 키우며 정착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백 후보는 이어 “기틀을 다진 4년, 멈춤 없이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저 백영현과 함께 해 달라”고 강조했다.
백영현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생활밀착형 도심 속 정원도시 조성 추진 ▲K-AI 첨단 방위산업 혁신 클러스터 조성 추진 ▲교육발전 및 평화경제특구 지정 추진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 추진 ▲광역 도로망 및 교통 인프라 확충 추진 등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