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오로나민C 모델로 배우 강미나 발탁
입력 2026.06.02 08:05
수정 2026.06.02 08:05
ⓒ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는 2026년 생기발랄 탄산드링크 ‘오로나민C’의 새 얼굴로 배우 강미나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강미나는 다양한 작품과 역할에 끊임없이 도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다. 호텔 델루나, 웰컴 투 삼달리 등으로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강미나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 주연으로 출연해 국내외에서 주목 받고 있다.
동아오츠카는 강미나가 지닌 도전적인 면모가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출발과 가능성을 모색하는 청년 세대를 응원하는 오로나민C의 브랜드 철학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김홍철 오로나민C 브랜드매니저는 “강미나 특유의 밝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가 오로나민C의 생기발랄한 브랜드 이미지와 긍정적인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새 모델 발탁을 통해 오로나민C가 청년 세대의 일상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미나와 함께한 2026년 오로나민C 광고는 5일 TV와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