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연휴 첫 날 전국 약한 비…5㎜ 미만
입력 2026.05.22 18:38
수정 2026.05.22 18:40
서해상 중심 돌풍…천둥·번개 주의
미세먼지 농도 전 권역 ‘좋음’
ⓒ연합뉴스
연휴 첫 날인 23일 전국 곳곳에 강수량 5㎜ 미만 비가 내리겠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은 구름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오전과 낮 사이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와 강원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제주도는 5㎜ 미만 등 이다. 강수량은 적지만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짧아지는 곳이 있어 운전 시 유의해야 한다.
해상에서는 주의해야 한다. 서해상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서해중부해상을 중심으로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이에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6도, 낮 최고기온은 18~24도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5도 ▲수원 15도 ▲춘천 12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4도 ▲전주 14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6도 ▲제주 18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3도 ▲수원 23도 ▲춘천 22도 ▲강릉 19도 ▲청주 23도 ▲대전 23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대구 22도 ▲부산 21도 ▲제주 23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