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 2025년 골프 클럽 시장 점유율 1위
입력 2026.04.08 10:52
수정 2026.04.08 10:52
ⓒ 테일러메이드
테일러메이드가 2025년 국내 골프 클럽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부문별 판매량에서 드라이버 1위, 아이언 2위를 기록했다. 아이언 부문에서는 P·790과 P·8CB 아이언이 성장을 견인했고, 특히 P·8CB 아이언은 출시 첫 해임에도 괄목할 만한 영향력을 보였다.
따라서 테일러메이드는 이번 연간 성장의 의미를 담아 5월까지 Qi4D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혹은 유틸리티를 함께 구매할 시, 테일러메이드 골프 모자와 Qi4D한정판 골프 셔츠를 제공한다. 또한 P·790과 P·8CB아이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는 테일러메이드 TP5/TP5x를 한더즌 제공한다. 마찬가지로 글로리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상품권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테일러메이드 임헌영 대표이사는 “이번 결과에 테일러메이드를 선택해준 골퍼들에게 무한한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테일러메이드는 2026년에도 혁신적인 신제품과 국내외 팀 테일러메이드 선수들의 활약을 통해, 끝없이 골프의 기준을 높여가는 브랜드로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