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장안구에 6천 세대 대형 주거벨트 형성…'수원 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 Ⅱ' 주목
입력 2025.11.24 15:11
수정 2025.11.24 15:12
수원 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 Ⅱ. ⓒ대방건설
수원 이목지구가 약 6천 세대 규모의 대형 주거벨트 형성을 앞두고 지역 가치가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대방건설이 공급하는 ‘디에트르 더 리체’ 1, 2차의 총 2,512세대 브랜드 단지와 바로 옆으로 위치한 3,498세대 규모의 ‘수원SK스카이뷰’가 맞닿아 하나의 생활권을 공유하는 ‘미니 신도시급 주거축’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디에트르 더 리체’의 경우 단지 바로 옆으로 약 650m에 걸친 상업·업무권역이 계획되어있다. 해당 권역은 연면적의 약 30% 이상을 교육시설의무용도(서점, 학원, 독서실 등, 주차장 제외)로 확보하게끔 계획되어 있어, 대형 학원가가 조성될 전망이다. 그 외에도 인근에 지하1층~지상3층 규모의 공공도서관이 예정되어 있고, 단지 인근으로 ‘동원동우고’와 ‘수성고’도 위치해 있어, 자녀교육에 필요한 요건과 다양한 생활 밀착형 업종이 대거 들어서 생활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수원 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 Ⅱ’는 단지 내 실내 수영장·사우나·유아풀·북카페·어린이도서관·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되어, 단지 내부의 생활 편의성 역시 기대된다. 세대당 약 2.1대의 여유로운 주차대수를 갖춘 점과 12%대의 낮은 건폐율과 단지 내 분수정원, 숲길공원 등이 조성돼 쾌적하고 자연 친화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 역시 주목할 만하다. 단지 인근에는 약 축구장 10개 규모의 근린공원 조성도 예정돼 있어 도심 속에서도 풍부한 자연을 누릴 수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이목지구는 수원 북부권을 대표하는 신흥 주거지로, 교통과 생활, 여가 인프라가 고르게 갖춰져 있다. 특히 단지는 북수원IC와 인접하여 자차 이용 시 약 30분대에 사당, 양재 등 주요 강남권 진입이 가능해,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입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광교신도시, 수원역 등 수원 원도심과도 우수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특히 성균관대역(지하철 1호선) 도보권에 위치한 해당 단지는 추후 한 정거장만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공사 중)’ 및 ‘신분당선(호매실~광교중앙역) 연장 노선(공사 중)’과 연계 가능한 광역 교통망도 갖출 전망이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106역(가칭, 공사 중)’도 인근에 조성될 예정으로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좋아 뛰어난 미래가치를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는 스타필드 수원, 롯데마트 천천점, 만석공원, 수원종합운동장 등 대형 상업·문화시설이 밀집해 있어 쇼핑과 여가 모두를 충족할 수 있다. 약 축구장 10개 규모의 근린공원 조성도 인근에 예정돼 있어 도심 속에서도 풍부한 자연을 누릴 수 있다는 점 역시 주목할 만하다.
한편 해당 단지는 1차 계약금 1,000만 원, 총 계약금 5% 조건으로 자금 부담을 낮췄으며, 입주 전 전매도 가능해 합리적 계약조건을 갖췄다. 특히 계약 이후 분양가 할인 또는 옵션 무상제공 등의 계약조건 변경사항이 발생할 경우, 기존계약자에도 변경된 조건을 소급 적용하는 ‘계약안심 보장제’도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해당 단지의 견본주택은 수원역 인근인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일대에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