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인프라 갖춘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 분양
입력 2026.04.09 11:54
수정 2026.04.09 11:54
자녀 교육 환경이 주거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주거지 선택에서 교육 여건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맞벌이 가구 증가와 통학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학교와의 거리와 이동 동선은 단순한 편의를 넘어 중요 고려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유치원부터 초·중·고교까지 인접한 ‘쿼드러플 학세권’ 입지는 자녀의 성장 단계에 따라 반복되는 이사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호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반경 약 500m 내에서 전 학군을 아우르는 입지는 상대적으로 드문 사례로, 통학 시간을 줄이고 도보 이동이 가능한 환경이 특징으로 언급된다.
ⓒ동문건설,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 항공조감도
이러한 가운데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일원에 공급되는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는 교육 인프라를 갖춘 단지로 조성된다. 단지 인근에는 유치원(신설 예정)을 비롯해 고진초, 고진중, 고림고 등이 위치해 있어 자녀의 성장 단계에 맞춘 교육 환경 이용이 가능하다. 통학 동선이 단지 주변에 형성돼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주거 환경 측면에서는 단지 앞 고림2지구 문화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경안천 수변공원도 인접해 있다. 교육 환경과 함께 녹지 공간 접근성이 고려된 입지로 구성된다.
해당 단지는 고림지구와 인접한 도시개발사업지에 조성되며, 고림지구와 용인 구도심의 생활 인프라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위치한다. 하나로마트, CGV, 이마트, 용인중앙시장, 처인구청 등 생활 편의시설이 주변에 형성돼 있다.
교통 여건으로는 에버라인 고진역 이용이 가능하며, 기흥역에서 분당선 환승을 통해 판교 및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GTX-A 구성역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중부권 광역철도(추진), 경강선 연장(예정) 등 교통망 확충 계획도 진행 중이다.
도로 교통의 경우 용인IC를 통해 영동고속도로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진입이 가능하며, 향후 동용인IC 개통 시 세종포천고속도로 이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단지는 반도체 산업 관련 개발 지역과 인접한 입지로, 용인 이동·남사읍 일대의 삼성전자 첨단 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원삼면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배후 주거 수요도 고려되고 있다.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는 지하 2층~지상 23층, 6개 동, 총 35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