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기시다와 양국 국민 피해 공감...관계 조속 회복키로'
입력 2023.03.21 11:21
수정 2023.03.21 11:22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21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한일 관계 및 노동시간 개편' 관련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생중계로 보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21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한일 관계 및 노동시간 개편' 관련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생중계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