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프리카돼지열병 살처분 작업 투입되는 외국인 노동자
홍금표 기자
입력 2019.09.17 18:33
수정 2019.09.17 18:34
입력 2019.09.17 18:33
수정 2019.09.17 18:34
국내에서 처음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17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한 양돈농장에서 돼지 살처분 작업을 위해 외국인 노동자들이 투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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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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