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결혼 공식발표 "6월의 신부된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입력 2012.03.02 08:4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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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6월의 신부가 된다.
전지현의 소속사 제이앤코 엔터테인먼트는 결혼설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소속사는 "전지현씨가 6월 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최준혁씨와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 행복한 신부로, 한 남편의 아내로, 새로운 인생을 걸어가기로 결정한 전지현씨에게 많은 축하 부탁드리며, 예쁜 시선으로 두 사람의 앞길을 축복해주시기 바란다. 더불어 지금까지 배우 전지현씨에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늘 감사드린다. 책임감 잃지 않고 작품활동에도 더 성실히 임하며, 노력하는 배우, 좋은 배우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전지현은 지난해 초 한복디자이너 이영희씨 손자 최준혁 씨와 교제를 인정했다. 특히 예비신랑은 미국계 은행에서 근무 중인 재원으로, 훈남의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데일리안 연예 =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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