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맥그리거 주차장에서 찰칵 '얼굴 크다고?'
입력 2016.12.16 14:35
수정 2016.12.16 14:38
UFC 라이트급 챔피언 맥그리거. ⓒ코너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UFC 라이트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의 근황이 화제다.
맥그리거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맥그리거와 지인이 주차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맥그리거는 그레이 수트를 입고 한껏 멋을 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비율 좋네" "얼굴이 큰 것 같은데" "발 사이즈 엄청 크다" "사진 각도가 문제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맥그리거는 최근 '복싱 전설' 메이웨더(은퇴)에 도전장을 던져 화제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