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찜통더위 기승…낮 최고기온 35도
입력 2016.08.18 20:25
수정 2016.08.18 20:25
경기 북부, 강원 영서 북부, 제주도 등지는 오후 소나기 가능성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령된 가운데 지난 6일 오후 서울 여의대로에 지열로 인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경기 북부, 강원 영서 북부, 제주도 등지는 오후 소나기 가능성도
19일 최고 기온은 35도를 기록할 예정으로 찜통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금요일 전국은 가끔 구름이 많고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9~35도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 북부, 강원 영서 북부, 제주도 등지는 오후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다.
이날 서울과 인천, 수원 등 수도권 최저기온은 25~26도, 낮 최고 기온은 32~34도로 예보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