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데님 화보, 엉덩이 겨우 가린 '초미니 글래머'
입력 2014.04.30 15:50
수정 2014.04.30 16:24
ⓒ 쎄씨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의 데님 화보가 화제다.
크리스탈은 패션매거진 쎄씨와 함께 Blue Confidential이라는 주제로 화보 촬영을 진행, 초미니 데님 의상을 입고 테이블 위에 엉덩이를 살짝 걸친 모습으로 섹시한 자태를 과시하고 있다.
화보 촬영을 진행한 관계자는 “과도하게 노출하거나 일부러 연출하는 섹시함이 아니라 크리스탈에게서 느껴지는 에너지와 건강한 섹시함을 돋보이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
크리스탈의 데님 화보는 쎄씨 5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