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 진이한, 탈탈의 환생?…"정장 입으니 완전 딴사람"
입력 2014.04.30 12:38
수정 2014.04.30 12:39
개과천선 진이한 ⓒ MBC
연기자 진이한이 현대극으로 돌아온다.
29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마지막회 까지 탈탈 역으로 열연한 진이한은 3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으로 곧바로 복귀한다.
극중 전지원은 판사 출신 변호사로 엘리트 코스를 밟아 온 차영우 로펌 차기 에이스다.
진이한은 연기자 김명민(김석주)과 라이벌 구도를 그릴 예정이다. 박민영(이지윤)을 짝사랑하는 애틋한 면모를 선보일 계획.
'개과천선'은 거대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인 김석주가 우연한 사고로 기억을 잃은 뒤, 자신이 살아왔던 삶을 되돌아보는 휴먼 법정드라마다.
네티즌들은 "진이한 환생? 기대되네", "탈탈에서 변호사된 진이한 빨리 보고싶다", "개과천선, 너무 재밌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