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한전KDN, AIDC 보안기술 강화…N2SF 적용 논의

정다운 기자 (sanae@dailian.co.kr)
입력 2026.09.08 17:34
수정 2026.09.08 17:34
G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

AI 위협탐지·레드티밍·공급망 보안 점검

한전KDN은 7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성남 밀리토피아 호텔 바이마린에서 ‘AIDC 보안 기술 워크숍’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한전KDN

한전KDN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구축·운영에 필요한 보안기술과 국가망보안체계(N2SF)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한전KDN은 7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성남 밀리토피아 호텔 바이마린에서 ‘AIDC 보안 기술 워크숍’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한국사이버안보학회가 주최하고 한전KDN과 N2SF연구회가 공동 주관한 행사에는 에너지공공기관과 정보보호 전문기업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워크숍에서는 공공 AIDC 보안 내재화와 AI 기반 위협 탐지·분석, 보안관제(SOC) 운영, 적대적 테스트(레드티밍)를 통한 취약점 검증 등을 다뤘다.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와 AI 자재명세서(AIBOM) 기반 공급망 보안, N2SF의 AIDC 적용 방안도 논의됐다.


한전KDN은 논의 결과를 토대로 AIDC 보안기술 내재화와 핵심기술 실증을 위한 산·학·연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박상형 한전KDN 사장은 “AIDC에 필요한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조직의 전문성과 핵심 자산으로 축적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다운 기자 (sanae@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