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금투협 비상근부회장 선임

김하랑 기자 (rang@dailian.co.kr)
입력 2026.09.04 16:55
수정 2026.09.04 17:09
G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

2028년 9월까지 비상근부회장 맡아

국민성장펀드 전략위원으로도 활동

4일 금융투자협회는 2026년도 제1차 임시총회를 열고 김 대표를 신임 비상근부회장으로 선임했다.ⓒ한국투자증권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가 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으로 선임됐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협회는 이날 2026년도 제1차 임시총회를 열고 김 대표를 신임 비상근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오는 5일부터 2028년 9월 4일까지 2년이다.


김 대표는 한국투자증권을 이끌고 있는 현직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다.


금융권을 대표해 정부의 국민성장펀드 전략위원회 위원으로도 참여하고 있다.


지난 4월 열린 제2차 전략위원회에도 참석해 첨단산업 투자와 모험자본 공급 등 국민성장펀드의 운용 방향을 논의했다.


김 대표가 금투협 비상근부회장까지 맡으면서 증권업계의 주요 현안과 자본시장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금투협 비상근부회장은 회원사 대표 가운데 선임돼 협회 주요 의사결정과 업계 현안 논의에 참여하는 자리다.

김하랑 기자 (rang@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