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사람들이 모인 부산 #6인 첫 앨범 엔하이픈 #설경구-류준열-이규형, 이름으로 이미 입증 [주간사진관]
입력 2026.08.23 11:16
수정 2026.08.23 11:16
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14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엔하이픈(ENHYPEN)이 6인 체제 첫 앨범으로 팬들에게 인사했다. 설경구, 류준열, 이규형 연기라면 이미 입증된 세 사람이 한 작품에서 만났다.
<웃긴 사람들 총집합>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블루카펫이 21일 오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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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엔하이픈>
그룹 엔하이픈(ENHYPEN) 미니 8집 앨범 ‘THE SIN : BLISS’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렸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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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입증>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 제작발표회가 20일 오전 서울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설경구, 류준열, 김홍선 감독, 이규형이 참석했다.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 그리고 형사 순용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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