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견본주택 개관
입력 2026.08.21 10:35
수정 2026.08.21 10:35
전용 60~84㎡ 중소형 평형 구성
검암역푸르지오프라베뉴 조감도.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인천 서해구 검암동 일원에 조성하는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견본주택을 개관한다고 21일 밝혔다.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에 공급되는 단지는 공항철도와 인천지하철 2호선 환승역인 검암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다.
공항철도 탑승 시 디지털미디어시티(DMC)와 서울역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까지 30분대 이동할 수 있고 김포공항역에서 9호선으로 환승하면 여의도와 신논현 접근이 용이하다. 또 청라IC가 인접해 있어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주변에는 아라뱃길 수변공원과 상동공원, 드림파크 야생화단지 등 다양한 녹지공간이 조성돼 있다. 동시에 검암역 일대에 들어설 상업시설과 함께 이마트 검단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등 청라국제도시의 인프라와, 검단신도시의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단지 배치는 전 가구 남향 위주로 설계되어 채광과 통풍을 고려했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60~84㎡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일부 가구를 제외하고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내부에 펜트리와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이 마련된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를 포함해 그리너리 스튜디오(작은도서관·독서실), 다목적실(지역편의시설), 시니어클럽(경로당), 게스트하우스, 어린이집 등이 함께 계획돼 있다.
단지 청약 접수는 오는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월1일 1순위, 2일 2순위 일정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8일, 정당 계약은 11월2~4일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