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도 '8년만에 돌아온 연극 무대' #차인표, 33년차 배우의 첫 연극 도전 #'경주기행' 연기력은 이미 입증 [주간사진관]
입력 2026.08.16 07:40
수정 2026.08.16 07:40
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배우 전미도가 2018년 연극 ‘오슬로’ 이후 8년 만에 연극 무대를 찾았다. 33년차 배우 차인표가 연극 무대에 처음으로 오른다. 영화 '경주기행'이 이미 전작들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출연진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시 연극무대로>
연극 ‘갈매기’ 프레스콜이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전미도가 참석했다.
'갈매기’는 1896년 발표된 체호프의 4대 장막극 중 하나로, 혁신적인 예술을 꿈꾸는 청년 뜨레쁠레프와 배우를 향한 열정을 품었으나 냉혹한 현실의 무게에 짓눌리는 니나를 중심으로 삶과 예술, 사랑의 본질을 묻는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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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도전>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차인표 기자간담회가 11일 오후 서울 NOL 씨어터에서 열렸다.
‘죽은 시인의 사회’는 1959년 미국, 엄격한 규율과 전통을 중시하는 명문 기숙학교 ‘웰튼 아카데미’로,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입시와 성공만을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벌어지는 변화를 다룬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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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증>
영화 ‘경주기행’ 언론시사회가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이연, 박소담, 이정은, 김미조 감독, 공효진, 변요한이 참석했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복수 여행에 나선 가족의 이야기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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