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신임 상임이사에 박성진 전 금융위 부이사관 선임
입력 2026.08.13 14:02
수정 2026.08.13 14:03
금융위 은행·산업금융·서민금융·보험과 등 거쳐
금융정보분석원 가상자산검사과 서기관 역임
2005년 공직 입문…금융정책 분야 경력
캠코는 13일 박성진 전 금융위 부이사관을 신임 상임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신임 상임이사에 박성진 전 금융위원회 부이사관을 선임했다.
캠코는 13일 박성진 전 금융위 부이사관을 신임 상임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상임이사는 2005년 공직에 입문한 뒤 중소기업청과 금융위원회에서 근무했다.
금융위에서는 은행과와 산업금융과, 서민금융과, 보험과 등을 거쳤으며 금융정보분석원(FIU) 가상자산검사과 서기관으로도 재직했다.
박 신임 상임이사는 금융위 내 주요 금융정책 부서를 두루 거친 경력을 바탕으로 캠코 상임이사직을 수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