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트러스테이, 케이티팝스와 주거 플랫폼 확산 업무협약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입력 2026.08.10 13:00
수정 2026.08.10 13:00

지난 6일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 케이티팝스 정동근 사장, 트러스테이 김호 상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트러스테이

트러스테이는 종합 시설·주거 관리 전문 기업 케이티팝스와 '스마트 리빙 솔루션 개발 및 입주민 생활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6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 간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아파트 단지는 물론 오피스텔, 상업시설 등 다양한 주거 형태에 최적화된 스마트 홈 및 스마트 리빙 솔루션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상호 비즈니스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트러스테이는 ▲주거 플랫폼 ‘노크타운’ ▲커뮤니티 운영관리 솔루션 ‘노크존’ ▲시설 통합 관리 솔루션 ‘노크매니저’ ▲AI 화재감지 시스템 ‘노키AI’의 보급 및 지속적인 유지보수를 담당하며, 양사 협의를 통한 신규 기능 개발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케이티팝스는 현재 관리 중인 주요 단지 및 시설에 트러스테이의 솔루션(노크타운, 노크존, 노크매니저, RCVA)을 적극적으로 보급하고, 이를 활용해 입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지원할 방침이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시작으로 각 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입주민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주거 및 상업 시설의 관리 효율을 제고하는 등 차별화된 스마트 리빙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호 트러스테이 상무는 "이번 케이티팝스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주거 공간에 당사의 핵심 스마트 리빙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도화된 솔루션 공급을 통해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시장 내 주거 플랫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