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국내주식 ‘수수료 평생 우대’…최대 106만원
입력 2026.08.08 07:00
수정 2026.08.08 07:00
5000만원 이상 이관·자산 유지 시
신규 계좌·주식 이관·거래 보너스 등
SK증권은 오는 31일까지 비대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수수료 평생 우대’ 이벤트를 실시한다.ⓒSK증권
SK증권이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를 평생 우대하고 최대 106만원의 현금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8일 SK증권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31일까지 비대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수수료 평생 우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투자자의 거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타사에서 보유한 주식을 SK증권으로 이관한 뒤 5000만원 이상의 자산을 유지하는 등 조건을 충족하면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 평생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금 혜택도 제공한다.
신규 계좌 개설 고객에게 1만원을 지급한다.
타사 주식 이관 규모에 따라 최대 100만원을 제공하며 거래 조건을 충족하면 5만원의 보너스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SK증권은 일회성 혜택에 그치지 않고 고객이 장기적으로 거래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이벤트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SK증권 관계자는 “당사로 자산을 옮기는 고객들에게 현실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수수료 평생 우대와 자산 이전 혜택이 복잡한 투자 여정 속에서 작은 위로이자 돌파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K증권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주파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