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가직 7급 공채 1차 응시율 61.1%…1년 전보다 소폭 상승
입력 2026.07.18 16:02
수정 2026.07.18 16:02
올해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공채) 1차 필기시험 잠정 응시율은 61.1%다.ⓒ인사혁신처
올해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공채) 1차 필기시험 응시율이 61.1%로 잠정 집계됐다.
18일 인사혁신처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치러진 7급 공채 1차 필기시험의 응시율이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1년 전 대비 1.2%포인트 소폭 증가했다.
응시율은 2022년 65.0%, 2023년 62.3%, 2024년 61.5%, 지난해 59.9%를 기록하며 매년 하락세를 보이다 5년 만에 반등했다.
올해 국가직 7급 공채는 총 668명 선발한다.
1차 필기시험 합격자는 다음 달 발표될 예정이다. 이후 2차 전문과목 시험과 3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한편 지방공무원 7급 공채 필기시험은 오는 10월 31일 치러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