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트와이스 쯔위, JYP 떠나나…소속사 “재계약 논의 중”

전지원 기자 (jiwonline@dailian.co.kr)
입력 2026.07.14 11:39
수정 2026.07.14 11:39

그룹 트와이스(TWICE) 쯔위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가 아직 확정된 사안은 없다고 밝혔다.


트와이스 쯔위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JYP엔터테인먼트는 14일 본지에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이라며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앞서 뉴스1에서는 이날 쯔위가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새 거취를 모색한다는 내용의 보도가 나왔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에도 트와이스의 재계약 상황과 관련해 “당사와 멤버들은 상호 의사를 존중하며 신중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정연이 친언니 공승연의 소속사인 바로엔터테인먼트와 미팅을 진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멤버들의 거취에 관심이 쏠렸다.


한편 트와이스는 2015년 데뷔한 뒤 2022년 멤버 9명 전원이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쯔위는 트와이스 활동과 함께 2024년 첫 솔로 미니앨범 ‘어바웃 쯔’(abouTZU)를 발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전지원 기자 (jiwonline@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