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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2027 수시 맞춤 진학 상담 110명으로 확대…7월29일 집중상담

김인희 기자 (ihkim@dailian.co.kr)
입력 2026.06.29 09:32
수정 2026.06.29 09:32

1대1 맞춤형 집중상담 인원 지난해 90명에서 110명으로 확대

8월입시전문가 초청 수시 합격 전략 설명회 관내 400명 대상 개최

수험생 전담 상담관 추가 운영해 심층 상담 및 대학별 지원 전략 제공

ⓒ양천구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2027학년도 대학입시 수시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맞춤형 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대1 맞춤형 집중상담, 수험생 전담 상담관 운영, 수시 합격 전략 설명회 등 세 가지 체계로 구성된다.


7월29일에는 구청 3층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1대1 맞춤형 집중상담이 진행된다. 올해는 상담 인원을 지난해 90명에서 110명으로 늘리고, 상담관도 10명에서 11명으로 확대했다. 또한 선착순 접수에서 전산 추첨 방식으로 변경해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였다. 상담 신청은 6월29일부터 7월3일까지 양천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전산 추첨은 7월6일에 진행된다. 선정 결과는 7월7일 구청 홈페이지에 공개되고 개별 안내된다.


ⓒ양천구

8월12일 오후 7시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는 입시전문 종로학원 임성호 대표가 참여하는 수시 합격 전략 설명회가 열린다. 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 수시 전형의 변화와 대학별 전형 특징, 지원 전략 등이 안내된다.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 4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7월15일부터 양천구 평생학습포털에서 가능하다.


이와 함께 8월11일부터 22일까지 양천교육지원센터에서 수험생 전담 상담관이 추가로 운영된다. 이 기간에는 지원 가능 대학 분석 등 심층 상담이 제공되며, 참여 신청은 7월27일 오전 10시부터 양천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대학 입시 체제 변화에 대응해 맞춤형 상담 규모와 전문성을 강화했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김인희 기자 (ih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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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onard 2026.06.30  02:27
    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Royal성균관대. 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로 설립된 예수회의 서강대는,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이 뒤로 주권.학벌없는 패전국 노예 왜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와 그 미만으로 형성된 대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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