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콩고 역전승’ 홍명보호, 북중미월드컵 32강 탈락 확정
입력 2026.06.28 10:35
수정 2026.06.28 10:35
홍명보 감독. ⓒ 연합뉴스
'경우의 수'를 따지며 기다렸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호'의 32강 진출이 결국 불발됐다.
콩고민주공화국 축구대표팀은 28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K조 최종 3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3-1 역전승을 거뒀다.
승점3을 따내지 않아야 하는 콩고가 우즈베키스탄을 3-1로 꺾으며 한국은 9위로 추락, 월드컵 32강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받아들었다.
